2009년 05월 13일
이글루에 뭘 써볼까?
처음에는 그저 뱉어내는 글을 쓰는 공간으로 생각했지만,
어느새 글이 조금씩 쌓여감을 느낀다.
헌데, 내가 봐도 너무 딱딱하다.
이거 케이크 없이 과자와 빵만 파는 제과점 처럼 건조하니 뭔가 다른 글을 써봐야겠다.
여행글하고 취미글이 쉬울 것 같다.
그동안 여행했던 곳들 정리도 할겸 좀 지난 여행기들;; 하고
깊지는 않지만 잡다한 취미들을 한번 리뷰해볼까 한다.
좀 더 쓰다보면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단상과
잘 얘기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삶, 시각, 하는 일....
어디까지나 날 위해 글을 쓰는 것이다.
# by | 2009/05/13 10:57 | 말해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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